이조시대 김해 김씨 성을 가진 부부가 사연끝에 아들을 데리고 광양옵성 밖에 거주하였는데 성 밖 인근에 조정에서 벼슬을 하다 귀양 온 선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선비들은 성 밖에 사는 천민의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었고,김씨 부부는 그 감사의 뜻으로 어린 송아지나 연한 암소를 잡아 먹기전에 갖은 양념을 하여 참숯불을 피우고 구리 석쇠에 고기를 구워 대접했습니다.그 선비들중 귀양에서 풀려나 다시 관직에 복귀하여 한양에 가서도 광양에서 맛본 그 고기맛을 못 잊어 "천하일미 마로화적(마로:광양의 옛지명)"이라며 광양불고기맛을 그리워했습니다.
광양불고기의 역사와 유래처럼 우리 나라 최초의 불고기의 옛맛을 내기 위해 주문과 동시에 천연양념에 즉석에서 버무리고 열전도율이 높은 구리 석쇠를 사용하므로써,광양불고기의 참맛을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고 최선을 다하는 광양불고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